Getting My 레드코리아 To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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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우리나라 래퍼들을 비판하는 영상을 올려서 빈축을 산 적이 있다. 용호수가 초창기에 업로드한 스눕독과 한국래퍼들이란 영상은 지금까지도 논란이 많다. 아직도 저 영상을 보고 스눕독이 한국 래퍼를 디스했다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렇듯 현재로서 레필코의 이미지는 레드필 지식인은커녕, 그저 "용호수의 꼬붕"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며, 그의 부하 노릇을 자처하며 고인모독과 임산부 모욕이나 일삼는 비루한 이미지로 굳어졌으며, 각종 송사에도 휘말려 불리한 상황이 되었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그의 언행을 종합해 봤을 때, 그는 초고가의 연애 강의를 파는 강사로서의 자격이 전혀 없으며, 오히려 그의 대학 시절 페북 댓글은 그의 대학생활이 얼마나 찐따같았는지 말해주고 있으며, 실제로 연애 고수보다는 모쏠아다에 더 가깝지 않나 추측하고 있다. 본인이 정확하게 밝히기 전까지는 진실은 알 수 없지만, 물증은 없어도 사람들의 심증에 의하면 그의 언행에 비추어 봤을 때, 레드필코리아는 여자에게 인기가 많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는 website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나마 지인이라서 편들어 주려던 유읽남, 자신이 용찬우를 불러 팟캐스트를 진행했다가 흑자헬스와 시청자들에게 비판받아 편들어주려던 배인규도 용찬우와 레필코를 손절했다.

가죽옷을 매우 좋아한다. 브이로그에서 가죽옷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도 폴리에스테르 재질 옷을 입지 말고 비건 식단으로 키운 울이나 캐시미어 소재만으로 만든 정장 혹은 동물 가죽으로 만든 비건 레더 옷을 입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 사실 비건 레더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을 뜻하는 말로 주된 재료 중 하나가 폴리에스테르이다.

레드필코리아, 유읽남과 자주 어울려 다닌다. 용호수와 레필코 모두 유읽남의 팟캐스트에 출연했으며, 용찬우 채널에도 레필코와 유읽남이 등장하기도 했다.

"앞으로 방검복을 사 입을 것도 고려하겠으며, 시청자 분들은 자신을 만날때도 오해할 만 장난을 하지말아달라"는 말들을 매우 진중하게 한 것을 보면 이젠 용찬우와 레드필코리아는 회생을 걱정할게 아니라, 감옥에 가게 될지를 걱정해야 할 판이다.

농심에서 판매 중인 라면 중 가장 맵다고 알려진 '앵그리 너구리'의 스코빌지수보다도 높기 때문에, 매운맛을 즐기는 이들에게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시가와 양주를 즐긴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라이브에서 시가를 피는 걸 보여준 적이 있는데, 상당히 어설프고 시가를 거꾸로 피운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있다. 이에 대해 용호수는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멀쩡히 올바른 방향으로 핀 시가를 거꾸로 피웠다는 주장이 있다면서### 자신은 항상 시가를 정방향으로만 핀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용호수가 트럼프의 다부진 체격과 많은 재산, 모델 출신의 배우자와 준수한 외모의 자녀들을 광적으로 동경하기 때문에 지지한다고 추측한다. 모두 용호수가 집착하는 요소이지만 정작 하나도 가지지 못한 것들이기에.

가정에 미성년자가 있거나 감독하에 있는 모든 사람은 기본적인 자녀 보호 기능을 구현해야 합니다.

대학 시절 여자들에게 추근덕댔다가 여자들에게 불쾌한 반응을 얻었다며, 그 이유를 뜬금없이 페미니즘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매운 라면 종류가 점차 다양해지며 신라면의 매운맛이 덜해졌다고 느꼈던 이들이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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